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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 3등급 인서울 교과전형, 반영 방식으로 유리한 대학 고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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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시 접수는 끝났지만 교과전형에서 대학을 고르는 기준은 정시와 다음 입시를 준비할 때도 그대로 쓰입니다. 진학사가 2027학년도 기준으로 정리한 내신 3등급 교과전형 분석(2026년 7월 29일)을 바탕으로 핵심만 추렸습니다. 아라온스쿨 무료 교육상담 신청 조건 보기 내신 3등급 교과전형 면접 반영 전형 비교 카드 (자료: 진학사 입시전략, 2026.07.29) 1. 컷이 아니라 반영 방식에서 갈립니다 가톨릭대, 광운대, 명지대, 상명대에서 3점대 컷이 나오기는 하지만 3점대까지 내려온 학과는 그 대학에서 한두 곳이고 나머지는 대부분 2점대입니다. 같은 성적이어도 대학이 어떻게 환산하느냐에 따라 등급이 달라지므로 평균 등급만으로 비교하면 나에게 유리한 곳을 놓칩니다. 2. 선택지를 넓힐 수 있는 대학 여대와 삼육대, 서경대, 한성대는 상대적으로 경쟁이 덜 몰립니다. 다만 삼육대 1.98은 간호학과 하나의 값이고 나머지 모집단위는 대부분 3점대입니다. 막대가 길다는 것은 학과 간 편차가 크다는 뜻이지 전형 전체를 3등급대가 노려볼 수 있다는 뜻이 아닙니다. 초4~고1 방문 체험 수업 신청 조건 보기 3. 교과전형인데 면접을 보는 대학 대학·전형 전형 방법 수능최저 가천대 지역균형 1단계 교과 100(5배수), 2단계 1단계 50 + 면접 50 없음 명지대 교과면접 1단계 교과 100(5배수), 2단계 1단계 70 + 면접 30 없음 수원대 면접위주교과 1단계 교과 100(5배수), 2단계 1단계 60 + 면접 40 없음 수원대 고교추천 교과 60 + 면접 40, 단계 없음 1개 영역 4등급 면접이 교과 영향력을 일부 상쇄하므로 입결이 상대적으로 낮게 형성됩니다. 가천대 면접은 인성 40%, 수업 충실도와 학업 동기 40%, 의사소통 역량 20%로 평가합니다. 4. 올해 달라진 환산 기준과 상위 과목 반영 가천대 지역균형은 진로선택 A 기준을 80점에서 70점으로, B를 60점에서 50점으로 낮췄고 일반선택 만점 구간을 4등급에서 5등급까지 넓혔습니다. 서경...

수시 지원자 54.5%는 정시 준비에 소극적, 전형별로 달랐던 설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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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원서를 낸 뒤에도 정시를 준비하는 수험생은 얼마나 될까요. 진학사가 2027학년도 수시 지원자 3,706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2026년 9월 11~18일) 결과를 정리했습니다. 설문 응답이라 전체 수험생을 대표하지는 않는다는 점을 함께 기억하세요. 아라온스쿨 무료 교육상담 신청 조건 보기 수시 지원자 정시 준비 설문 결과 카드 (자료: 진학사 설문조사, 2026.09.11~18, 3,706명) 1. 절반 이상이 정시 준비에 소극적 응답 비율 전혀 준비하지 않는다 33.4% (1,239명) 준비하지 않는 편이다 21.1% (782명) 준비하는 편이다 17.8% 적극적으로 준비한다 12.5% 소극적이라는 응답은 합쳐서 54.5%(2,021명), 준비한다는 응답은 30.2%였습니다. 다만 정시 준비에 소극적이라고 해서 수능 공부를 하지 않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수시 지원 대학의 수능최저학력기준을 맞추기 위해 공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2. 주력 전형에 따라 차이가 컸습니다 같은 전형에 4장 이상 지원한 경우 그 전형을 주력 전형으로 분류했습니다. 논술전형 위주 지원자는 73.7%가 정시를 준비한다고 답했고 학생부교과전형 위주 지원자는 66.6%가 정시 준비에 소극적이라고 답했습니다. 초4~고1 방문 체험 수업 신청 조건 보기 3. 왜 차이가 날까요 논술 위주 지원자는 수능 경쟁력을 바탕으로 수시에서는 논술로 상향 지원하고 정시도 함께 고려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교과 위주 지원자는 이미 확보한 내신으로 수시 합격에 무게를 두었을 수 있습니다.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는 소극적이라는 응답을 수능 포기로 단순 해석하기보다 자신의 경쟁력과 전형 특성에 따라 수시와 정시의 우선순위를 다르게 둔 결과로 보았습니다. 4. 수시 지원자가 지금 점검할 것 지원한 6장 중 수능최저가 있는 전형의 반영 영역과 목표 등급 정리하기 수시 발표 전후로 정시 기준선(예상 백분위)을 미리 가늠해 두기 수능 후 가채점 결과로 정시 지원 가능권을 바로 확인할 준비하기 수시 합격 시 정시 지원...

지역균형선발 전형 이해하기, 학교장 추천과 교과 성적 중심 선발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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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대학의 지역균형선발 전형의 개념과 학교장 추천, 교과 성적 중심 선발 구조, 2027학년도 선발 인원 변화를 정리합니다. 아라온스쿨 무료 교육상담 신청 조건 보기 지역균형선발 전형 이해하기, 학교장 추천과 교과 성적 중심 선발 구조 지역균형선발은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지원하고 교과 성적을 중심으로 선발하는 전형입니다. 지역 간 균형을 맞추려는 취지가 있습니다. 지역내일에 소개된 2027학년도 시행계획에 따르면 수도권 대학의 지역균형선발 모집 인원은 13,086명에서 13,872명으로 786명 늘었습니다. 1. 지역균형선발이란 교과 성적을 활용하는 학교장 추천 전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학교별 추천 인원이 제한되기도 하고 지원 자격은 대학마다 다릅니다. 초4~고1 방문 체험 수업 신청 조건 보기 2. 선발 인원 변화 수도권 대학 지역균형선발 인원: 13,086명 → 13,872명 전년 대비 786명 증가 대학별 인원은 모집요강에서 확인하세요 3. 지원 과정 고등학교에서 정해진 추천 절차를 확인하기 교과 성적과 지원 자격 점검하기 학교장 추천을 받아 수시 지원 기간에 접수하기 4. 확인할 점 학교별 추천 인원 제한이 있는지 확인하기 수능최저학력기준 적용 여부와 충족 가능성 점검하기 면접이나 서류 평가가 있는지 확인하기 자주 묻는 질문 (FAQ) Q. 지역균형선발은 누가 지원할 수 있나요? A. 학교장 추천 등 대학이 정한 자격을 갖춘 학생입니다. Q. 2027학년도 수도권 선발 인원은 얼마인가요? A. 13,872명으로 전년보다 786명 늘어난 것으로 소개되었습니다. Q. 교과 성적이 중요한가요? A. 교과 성적을 활용하는 전형으로 알려져 있어 중요합니다. Q. 학교 추천은 어떻게 받나요? A. 학교의 추천 절차와 기준에 따릅니다. Q. 수능최저가 있나요? A. 대학별로 다르므로 요강을 확인하세요. 지역균형선발은 학교 내 추천 절차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담임 선생님과 일정을 미리 상의해 보세요. 자료 참조: 한국대학교육협의회 2027학년도 대학입학전형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