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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 과탐 가산점 확인법 정리, 대학별 3~6% 비율과 탐구 반영비율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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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8일 기준 2027학년도 정시의 자연계열 과탐 가산점을 정리했습니다. 사탐 응시자가 늘면서 사탐 지원 가능 여부보다 대학별 가산 방식이 더 중요해졌습니다. 아래는 모집요강 공개 전 전형계획 기준이므로 최종 수치는 대학 공지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초4~고1 방문 체험 수업 신청 조건 보기 정시 자연계열 과탐 가산 비율 비교(2026년 10월 28일 기준) 1. 과탐 가산점이 왜 따로 있는지 베리타스알파 보도(2026년 9월 30일, 10월 19일 수정)에 따르면 주요 22개 대학 중 자연계열 전체에 과탐을 필수로 지정한 곳은 서울대 한 곳입니다. 나머지 대학은 사탐 응시자도 자연계열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탐구는 대부분 백분위를 대학별 변환표준점수로 바꿔 반영하는데, 이 점수를 사탐과 과탐 통합 기준으로 산출하는 대학이 많습니다. 최상위권이 남은 과탐은 백분위가 낮게 나올 수 있어, 이를 보완하는 장치로 과탐 가산점을 둡니다. 2. 대학별 과탐 가산 방식 한눈에 보기 같은 보도의 자연계열 기준 가산 방식입니다. 일부 모집단위에만 적용하는 대학도 있어 지원 학과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가산 수준 대학 방식 과목당 6% 이화여대 과탐 변환표준점수에 가산 과목당 5% 국민대, 중앙대 성균관대는 최대 5% 계열별 차등 세종대 자연생명 5%, 공학과 IT 3% 과목당 4점 경희대 백분위 변환표준점수에 점수로 가산 과목당 약 3% 고려대, 연세대, 숙명여대, 동국대, 아주대, 인하대, 홍익대, 숭실대 적용 대상은 대학마다 다름 2과목 응시 시 3% 서울시립대 과탐 두 과목을 모두 응시해야 적용 가산점 없음 서강대, 한국외대, 건국대 사탐과 과탐을 구분하지 않음 모집요강에서 공개 한양대 당해연도 과목 난이도를 고려한다고만 안내 서울대는 과탐Ⅰ+Ⅱ 조합에 3점, Ⅱ+Ⅱ 조합에 5점을 가산한다고 7월 보도에 나와 있습니다. 아라온스쿨 무료 교육상담 신청 조건 보기 3. 표기 가산율보다 실제 효과를 계산하는 법 가산점은 탐구 점수에 붙기 때문에 탐구 반영비율이 낮으면...

2027 사탐 단독 선택 69.6%, 수능최저 충족 인원 추산과 정시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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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수능 접수 결과, 사회탐구만 선택한 지원자가 늘고 과학탐구만 선택한 지원자가 크게 줄었습니다. 진학사가 정리한 접수 인원 변화와 등급별 인원 추산(2026년 10월 13일 게시)으로 수능최저와 정시에 어떤 변수가 생기는지 살펴봅니다. 아라온스쿨 무료 교육상담 신청 조건 보기 탐구 영역 지원자 증감과 1등급 인원 추산 카드 (자료: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접수 결과, 진학사 입시전략 2026.10.13) 1. 사탐 69.6%, 과탐 14.2% 구분 2026학년도 2027학년도 증감 사회탐구만 선택 324,405명 (61.0%) 367,073명 (69.6%) +42,668명 과학탐구만 선택 120,692명 (22.7%) 75,036명 (14.2%) -45,656명 자연계열 수험생이 과학탐구 대신 사회탐구를 택하는 사탐런과 관련해 볼 수 있지만 이 통계만으로 실제 이동 규모를 확인할 수는 없습니다. 2. 과목별 지원자 변화 과목 2026학년도 2027학년도 증감 생활과 윤리 224,552명 260,703명 +36,151명 사회·문화 263,047명 298,188명 +35,141명 생명과학Ⅰ 112,128명 74,298명 -37,830명 지구과학Ⅰ 115,435명 82,792명 -32,643명 물리학Ⅰ 46,943명 34,502명 -12,441명 화학Ⅰ 26,683명 20,884명 -5,799명 생명과학Ⅰ과 지구과학Ⅰ은 모두 지원자가 10만 명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초4~고1 방문 체험 수업 신청 조건 보기 3. 수능최저 충족 인원은 어떻게 달라질까 1등급 약 4%, 2등급 누적 약 11%, 3등급 누적 약 23%의 비율을 접수 인원 증감에 적용하면 사회·문화는 1등급이 약 1,406명, 생활과 윤리는 약 1,446명 늘고 생명과학Ⅰ은 약 1,513명, 지구과학Ⅰ은 약 1,306명 줄어드는 것으로 추산됩니다. 실제 응시 인원과 동점자 분포를 반영하지 않은 단순 추산이며 등급별 인원이 늘었다고 개인의 등급이 오르는 것은 아닙니다. 4. 실질경쟁률과 정시 변수 ...

사탐런이 바꾼 탐구 영역 지형, 과탐 응시자와 1등급 인원이 크게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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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탐구를 선택하는 자연계 수험생이 늘어나는 현상을 흔히 사탐런이라고 부릅니다. 9월 모평 수치로 탐구 영역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정리했습니다. 초4~고1 방문 체험 수업 신청 조건 보기 9월 모평 탐구 영역 응시 변화를 정리한 카드 (자료: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진학사 입시전략(2026.09.28)) 1. 사탐은 늘고 과탐은 줄었습니다 구분 2026학년도 9월 2027학년도 9월 증감 전체 응시자 409,171명 396,118명 3.2% 감소 사탐만 응시 238,563명 270,301명 13.3% 증가 과탐만 응시 91,609명 51,461명 43.8% 감소 과탐 1등급 인원 합계 14,324명 8,311명 42.0% 감소 과탐 1등급 인원은 8과목 1등급 인원을 단순 합산한 값이라 한 수험생이 두 과목에 중복 포함될 수 있습니다. 2. 과목별 응시자도 모두 줄었습니다 물리학Ⅰ 32.1% 감소 화학Ⅰ 25.1% 감소 생명과학Ⅰ 38.3% 감소 지구과학Ⅰ 32.2% 감소 과탐 8과목 응시인원 단순 합산은 255,194명에서 170,893명으로 33.0% 줄었습니다. 아라온스쿨 무료 교육상담 신청 조건 보기 3. 실제 수능에서도 이어질까요 수능 접수자 중 사회·과학탐구를 선택한 527,255명 가운데 사탐 선택 비율은 69.6%로 9월 모평과 거의 같습니다. 그래서 실제 수능에서도 사탐런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실제 수능에는 졸업생이 더 많이 응시하므로 9월 모평의 절대 인원을 그대로 대입하기는 어렵습니다. 4. 자연계 지원에는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서울대 자연계처럼 과탐 2과목을 요구하는 모집단위는 과탐 상위 등급 인원 풀이 줄어 지원자 구성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과탐 응시 인원 감소만으로 특정 대학의 합격선이 내려간다고 단정할 수는 없고 수능 난도와 과탐 성적 분포, 대학별 탐구 반영 방법과 가산점, 모집인원을 함께 봐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사탐런이 무엇인가요? A. 자연계 지원자가 과학탐구 대신 사회탐구를 선택하는 경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