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사탐 단독 선택 69.6%, 수능최저 충족 인원 추산과 정시 변수
2027학년도 수능 접수 결과, 사회탐구만 선택한 지원자가 늘고 과학탐구만 선택한 지원자가 크게 줄었습니다. 진학사가 정리한 접수 인원 변화와 등급별 인원 추산(2026년 10월 13일 게시)으로 수능최저와 정시에 어떤 변수가 생기는지 살펴봅니다. 아라온스쿨 무료 교육상담 신청 조건 보기 탐구 영역 지원자 증감과 1등급 인원 추산 카드 (자료: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접수 결과, 진학사 입시전략 2026.10.13) 1. 사탐 69.6%, 과탐 14.2% 구분 2026학년도 2027학년도 증감 사회탐구만 선택 324,405명 (61.0%) 367,073명 (69.6%) +42,668명 과학탐구만 선택 120,692명 (22.7%) 75,036명 (14.2%) -45,656명 자연계열 수험생이 과학탐구 대신 사회탐구를 택하는 사탐런과 관련해 볼 수 있지만 이 통계만으로 실제 이동 규모를 확인할 수는 없습니다. 2. 과목별 지원자 변화 과목 2026학년도 2027학년도 증감 생활과 윤리 224,552명 260,703명 +36,151명 사회·문화 263,047명 298,188명 +35,141명 생명과학Ⅰ 112,128명 74,298명 -37,830명 지구과학Ⅰ 115,435명 82,792명 -32,643명 물리학Ⅰ 46,943명 34,502명 -12,441명 화학Ⅰ 26,683명 20,884명 -5,799명 생명과학Ⅰ과 지구과학Ⅰ은 모두 지원자가 10만 명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초4~고1 방문 체험 수업 신청 조건 보기 3. 수능최저 충족 인원은 어떻게 달라질까 1등급 약 4%, 2등급 누적 약 11%, 3등급 누적 약 23%의 비율을 접수 인원 증감에 적용하면 사회·문화는 1등급이 약 1,406명, 생활과 윤리는 약 1,446명 늘고 생명과학Ⅰ은 약 1,513명, 지구과학Ⅰ은 약 1,306명 줄어드는 것으로 추산됩니다. 실제 응시 인원과 동점자 분포를 반영하지 않은 단순 추산이며 등급별 인원이 늘었다고 개인의 등급이 오르는 것은 아닙니다. 4. 실질경쟁률과 정시 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