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와 고려대와 연세대 정시 영역별 반영비율 비교, 국어 수학 탐구 비중
상위권 대학 지원을 고민한다면 대학별 영역 비중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의 정시 반영비율을 계열별로 비교했습니다. 초4~고1 방문 체험 수업 신청 조건 보기 서울대·고려대·연세대 정시 반영비율을 비교한 카드 (자료: 진학사 입시전략(2026.10.14)) 1. 세 대학 영역별 반영비율 대학 계열 국어 수학 탐구 영어 고려대 인문 35.7% 35.7% 28.6% 등급 감점 고려대 자연 31.25% 37.5% 31.25% 등급 감점 서울대 인문·자연 공통 33.3% 40% 26.7% 등급 감점 연세대 유형Ⅰ(인문) 37.5% 25% 25% 12.5% 연세대 유형Ⅱ(자연) 22.2% 33.3% 33.3% 11.1% 영어를 감점으로 처리하는 대학은 국어·수학·탐구 합계를 100%로 환산했습니다. 서울대는 인문·자연 구분 없이 하나의 비율을 쓰고 고려대 교과우수는 같은 비율에 수능 부분 0.8을 곱합니다. 2. 인문 지원자가 볼 점 인문 지원자는 연세대에서 국어 강점이 가장 크게 반영됩니다(37.5%). 고려대 인문은 국어와 수학이 같은 35.7%로 균형형입니다. 아라온스쿨 무료 교육상담 신청 조건 보기 3. 자연 지원자가 볼 점 자연 지원자는 서울대(40.0%)와 고려대(37.5%)에서 수학 비중이 가장 큽니다. 연세대 자연은 수학과 탐구가 각각 33.3%로 같습니다. 4. 영어 영향은 연세대가 가장 큽니다 연세대는 영어를 비율로 반영해 세 대학 가운데 등급 간 차이가 가장 큽니다. 1등급과 2등급의 환산점수 차이는 고려대가 3점, 연세대가 인문·자연 기준 5.3~5.9점입니다. 영어 영향이 커지면 상대적으로 국어, 수학, 탐구의 영향은 줄어듭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서울대는 인문과 자연의 반영 비율이 다른가요? A. 구분 없이 하나의 비율로 표기됩니다. Q. 영어가 감점이면 어떤 뜻인가요? A. 영어를 비율로 반영하지 않고 등급에 따라 총점에서 점수를 감점하는 방식입니다. Q. 연세대 영어 영향이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