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D-18 남은 기간 우선순위 정리, 수능최저 오답 EBS 순서로 시간 나누는 법

수능 D-18 남은 기간의 우선순위는 필요한 영역 확인, 반복 오답 회수, EBS 연계 복습, 실전 점검 순서로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2027학년도 수능은 2026년 11월 19일 목요일에 치러집니다. 기준일은 2026년 11월 1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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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D-18 남은 기간 우선순위 4단계 점검표

1. 수능 18일 전에는 무엇부터 정해야 하나요?

과목마다 시간을 똑같이 나누기보다 점수가 꼭 필요한 곳부터 고릅니다. 수시 지원자는 대학별 수능최저를 모집요강에서 다시 확인합니다. 정시 지원자는 목표 대학의 영역별 반영 방식을 봅니다.

순서할 일끝났다고 보는 기준
1필요한 영역 확인영역별 목표를 한 줄로 썼다
2반복 오답 회수과목별 약점을 3개 이내로 줄였다
3EBS 연계 복습기억이 흐린 자료만 다시 봤다
4실전 점검풀이 순서와 넘길 기준을 정했다

이 순서는 여러 학습 자료에서 흔히 권하는 방법이며 효과를 보장하는 기준은 아닙니다. 주차별 계획은 수능 D-30 공부법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2. 영역마다 성적 표기가 어떻게 다른가요?

평가원은 성적통지표에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을 표기하되 절대평가인 영어, 한국사, 제2외국어/한문은 등급만 표기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영역마다 세워야 할 목표의 형태가 다릅니다.

영역성적 표기남은 기간 확인점
국어·수학표준점수, 백분위, 등급공통과목과 선택과목 1개 점검
탐구표준점수, 백분위, 등급대학이 요구하는 과목 수 확인
영어등급목표 등급 유지 여부 점검
한국사등급필수 응시, 대학별 반영 방식 확인

점수 종류별 쓰임은 정시 수능 반영 방법 3가지에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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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BS 연계 교재는 어디까지 다시 봐야 하나요?

평가원은 EBS 연계가 간접 방식이고 연계율은 영역·과목별 문항 수 기준 50% 수준이라고 했습니다. 교재의 도표, 그림, 지문 등 자료를 활용해 연계 체감도를 높이겠다고도 했습니다.

정답을 외우기보다 자료가 무엇을 말하는지 다시 확인합니다. 교재 전체를 처음부터 다시 풀 시간은 부족할 수 있으니 틀렸거나 기억이 흐린 부분에 표시하고 그 부분만 돌아봅니다.

4. 남은 18일은 어떻게 나누나요?

  • 11월 1일~8일 필요한 영역을 정하고 반복 오답을 약점 3개 이내로 줄입니다.
  • 11월 9일~15일 표시해 둔 EBS 자료를 복습하고 시험 시간에 맞춰 풀어 봅니다.
  • 11월 16일~18일 새 문제를 줄이고 오답 정리본과 준비물을 확인합니다.

시험 직전 준비는 수능 전날 체크리스트를 참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지금 새 문제집을 시작해도 되나요?

꼭 금지되는 것은 아니지만 남은 기간에는 이미 푼 자료의 오답을 먼저 처리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새 문제집을 풀더라도 전체를 끝내려 하지 말고 약점으로 표시한 유형만 골라 보세요. 기존 오답을 다시 풀어도 틀린다면 새 문제보다 그 개념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새 자료는 오답 정리가 끝난 뒤에 남는 시간에 활용하면 됩니다.

EBS 연계율이 50%면 EBS만 보면 되나요?

그렇게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평가원이 말한 50%는 영역과 과목별 문항 수 기준의 연계 수준이고 방식은 간접 연계입니다. 나머지 문항도 있으므로 EBS 복습과 함께 평가원 모의평가 오답도 살펴봐야 합니다. 두 자료의 비중은 본인의 약점과 남은 시간에 맞춰 정하면 됩니다. 어느 쪽이든 틀린 이유를 확인하는 과정은 빼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한국사는 공부를 안 하고 시험만 봐도 되나요?

한국사는 필수 영역이라 응시하지 않으면 수능 성적 전체가 무효 처리되고 성적통지표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평가원은 핵심 내용 중심으로 평이하게 출제한다고 했습니다. 필요한 공부량은 지원 대학의 반영 방식에 따라 다르므로 모집요강을 확인하고 시간을 얼마나 쓸지 정하세요. 수시와 정시 어느 쪽을 준비하든 응시는 빠뜨리면 안 됩니다.

수능 성적은 언제 알 수 있나요?

평가원은 2026년 12월 11일 금요일에 수험생에게 성적을 통지할 예정이라고 했습니다. 그전까지는 공식 점수가 없으므로 시험 직후에 나오는 예상 등급은 참고 자료로만 봐야 합니다. 수시 일정이 남아 있다면 성적 통지를 기다리지 말고 대학별 공지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정시 지원 계획도 통지일 이후 실제 점수로 다시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리하면 필요한 영역을 먼저 정하고 반복 오답과 표시한 EBS 자료를 돌아본 뒤 실전 점검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출처 한국교육과정평가원 2027학년도 수능 시행 기본계획 발표 브리핑(2026.03.31, 정책브리핑)

위 광고 서비스는 초4~고1 대상이라 이 글과는 별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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